“TPR 컨설팅이 과연 큰 효과가 있을까에 대한 의심”
Emory 합격생 · 11학년 2학기 시작학생을 먼저 이해하고,
함께 실행합니다.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과 보딩스쿨 입학 준비를 1:1로 관리합니다. 점수는 학원 수업이 올리고, 방향은 생활·학습·수업·상담 기록이 정하고, 그 과정은 VIP 포털에서 매주 보입니다. 목표만 정해 주고 끝나는 상담은 하지 않습니다.
- 133,000+ 합격·불합격 데이터
- NACAC 정회원
- 프린스턴 리뷰 시험 수업 연계
- Class of 2026 합격 결과 →
지금 어떤 상황의 학생인가요?
학년과 지금 가장 급한 일로 시작점을 고르세요. 어디가 맞는지 모르겠다면 상담에서 함께 정합니다.
학생을 이해하지 않고
목표만 주는 상담,
저희는 하지 않습니다.
“SAT 1300이니 몇 달 안에 1550을 만들어 오세요.” 목표를 던지는 데는 1분이면 충분합니다. 그 학생이 왜 1300에 머물러 있는지, 그 사이의 250점을 어떤 순서로 매주 무엇으로 채울지는 아무도 답하지 않습니다. Plymouth Club은 그 답을 학생과 함께 찾습니다.
“1550 만들어 오세요.”
학생이 어디서 막혀 있는지 묻지 않습니다. 목표와 마감만 남고, 방법과 실행은 학생 혼자의 몫이 됩니다. 저희는 이런 상담을 지양합니다.
“지금 1300에서 무엇이 막혀 있는지 같이 보고, 이번 주에 할 일부터 정합시다.”
어디서 점수가 빠지는지 먼저 분석합니다. 학생이 해낼 수 있는 단위로 계획을 쪼개고, 같은 팀의 수업에서 함께 실행하고, 매주 결과를 같이 확인합니다. 목표는 학생과 함께 세웁니다.
함께 분석
컨설턴트 + 학생영역별 점수, 틀리는 문항 유형, 시간 배분, 생활 습관까지 기록으로 봅니다.
예: 수학은 오르는데 독해는 지문당 시간이 부족함함께 계획
학생이 납득한 계획목표 점수를 이번 학기·이번 달·이번 주 할 일로 나눕니다.
예: 타임드 독해 주 2회, 지문당 소요 시간 줄이기함께 실행
학원 수업 + 과제같은 팀의 시험 수업에서 바로 훈련하고, 출결·태도·과제를 기록합니다.
예: 실전 세트 타이머 훈련 2회차, 마지막 5문항 페이스 안정매주 확인
VIP 포털 · 주간 리포트결과를 보고 계획을 다시 맞춥니다. 학부모님도 같은 기록을 봅니다.
예: 모의고사 수학 +40점, 다음 주 과제 조정점수, 방향, 과정.
세 가지를 한 팀이 함께 봅니다.
점수까지 함께 만듭니다
컨설팅만 하고 끝나지 않습니다. 같은 법인이 운영하는 프린스턴 리뷰의 SAT·ACT 등 시험 수업이 같은 팀 안에 있고, 수업 결과가 상담 기록과 한곳에 남습니다.
프린스턴 리뷰 시험 수업 →기록으로 방향을 먼저 압니다
생활·학습·수업·상담, 네 갈래 기록을 모아 학생의 강점과 다음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감이 아니라 쌓인 기록에서 다음 할 일이 나옵니다.
기록이 방향이 되는 과정 →네 갈래 기록은 어떻게 방향이 되나요?
네 갈래 기록이 하나의 방향이 됩니다.
생활 습관이 성적의 바닥을 만듭니다
출결과 지각, 수업 태도, 과제 수행, 단어 학습을 며칠이나 이어 갔는지까지 수업마다 기록합니다. 흐트러지는 신호가 보이면 주간 리포트에서 가정에서 도와주실 점으로 알려 드립니다.
- 출결·지각 · 수업 태도 평균 · 과제 수행 평균
- 단어 학습 일수와 시간 (최근 30일)
성적은 숫자 두 개와 추이로 봅니다
학교 성적은 컨설턴트가 검증해 4.0 기준 GPA로, 시험은 공인 최고 점수와 모의고사 추이로 정리합니다. 어느 학년 성적인지도 함께 표시합니다.
- Universal GPA · Best SAT(공인)
- 모의고사 회차별 총점·영역 점수 변화
수업과 활동이 한 줄의 타임라인이 됩니다
학원 수업은 점, 활동은 막대로 한 화면에 보입니다. 지난 3개월부터 전체 기간까지, 무엇을 얼마나 꾸준히 해 왔는지 바로 보입니다.
- 수업 일정과 강사 피드백
- 활동 기간 · 3/6/12개월/전체 보기
상담 내용은 날짜와 함께 쌓입니다
컨설턴트의 코멘트와 미팅 요점을 최신순으로 남깁니다. 지난 상담에서 무엇을 정했는지 학부모님과 학생이 같은 기록을 봅니다.
- 컨설턴트 코멘트 · 미팅 요점
- 원포인트 상담 후 진단 리포트
네 갈래 기록이 다음 할 일이 됩니다
모인 기록으로 여섯 가지 역량을 진단하고, 이번 학기의 초점과 다음 이정표, 지원 학교 리스트를 정합니다. 기록이 바뀌면 방향도 함께 다시 봅니다.
- 핵심 역량 진단(6축) · 로드맵
- 지원 학교 리스트와 전형·마감일
예시 화면 · 가상의 데모 학생입니다
학부모님은 매주 무엇을 받나요?
이번 주 한눈에 · 학습과 성적 · 컨설팅 진행 · 다음 주 계획과 가정에서 도와주실 점. 휴대폰에서 바로 읽고, PDF로도 저장할 수 있습니다.
53초 포털 둘러보기
대시보드 → 주간 리포트 → 수업 타임라인 → 역량 진단 → 원포인트 진단 리포트
예시 화면 · 가상의 데모 학생입니다
지원 학교는 무엇을 근거로 고르나요?
VIP 포털에 미국 대학 298교와 보딩스쿨 57교의 공개 자료를 모아 두고, 학생의 기록과 나란히 놓고 고릅니다. 대학은 US News 2026 순위·시험 정책·지원 마감·학교가 공표한 평가 요소·학비·재학생 수를, 보딩스쿨은 Niche 2026 순위·SSAT 합격자 평균 백분위·마감·학비를 봅니다. 합격률 등 통계는 출처와 모집 연도를 확인한 학교만 공개합니다.
출처 — 순위·학비·시험 정책·지원 마감일: US News 대학 데이터 · 학교가 공표한 평가 요소: The Princeton Review 대학 데이터 · 보딩스쿨: Niche 순위와 각 학교가 공개한 입학 정보. 일부 학교는 학교가 공표한 공식 자료를 따릅니다. 자료 사용 기준은 회사 소개에서 안내합니다. 예시 화면이며 학생 데이터는 없습니다.
어떤 고민에서 시작하셨나요?
비슷한 고민으로 시작한 학생들이 실제로 어떤 도움을 받았는지 확인해 보세요.
비슷한 후기: BU(다른 업체에서 옮겨 옴), Rochester(홈스쿨링·다른 유학원 추천에 실망)
“막상 원서를 쓸 시기가 다가오니 어떻게 구체적으로 시작해야 하는지 하나도 몰랐어요”
UCLA 심리학 합격생비슷한 후기: NYU, Johns Hopkins, NYU Gallatin, CMU
“ECA를 혼자서 준비하기에 너무 막막”
University of Wisconsin–Madison 합격생 · GPA 4점 초반 · SAT 1320비슷한 후기: Rutgers(사진 취미 → 대회·기자단), USC, UC Berkeley
“도저히 혼자서는 감이 잡히지 않아 시간만 낭비하고 있다는 생각”
Johns Hopkins PreMed 합격생 · 11학년 여름 시작비슷한 후기: UCLA(생각 정리), NYU Gallatin(메인 에세이 초안 10여 개), USC
“홈스쿨링 만으로 미국 명문 대학을 갈 수 있다는 게 믿기지도 않았습니다”
University of Rochester 합격생 · 홈스쿨링- 그동안의 활동을 하나의 이야기로 정리
- 메인 에세이와 활동 목록 설계
- 대표·담당·에세이스트 함께 지원
“내가 그동안 알게 모르게 해왔던 액티비티들도 하나의 브랜딩으로”
VIP 전략 진단 →비슷한 후기: Rochester(이탈리아 IB — 다른 학생), CMU(국제학생)
“미국 대학 재수에 대해서는 정보가 없어서 막막”
NYU 합격생 · 재지원비슷한 후기: UC Irvine(웨이트리스트 대응), UC Berkeley(합격 학교 중 최종 선택)
“미국 대학 입시에 굉장히 무지”
NYU 합격생 · 학원 SAT 수업에서 시작- 학원 수업으로 SAT 점수 상승
- 에세이 전 워크시트
- 1주일에 한 번 담당 컨설턴트 미팅
“에세이를 쓰기 전에 했던 worksheet 같은 게 진짜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프린스턴 리뷰 시험 수업 →비슷한 후기: Emory(SAT 수업 → 컨설팅), UC Irvine(SAT 여름 커리큘럼), USC
계획을 세우는 사람과
수업하는 사람이
한 팀입니다.
컨설턴트, 멘토, 시험 강사가 같은 학생 기록을 보고 함께 움직입니다.
공식 자료로 확인한
입시 인사이트
대표 칼럼과 대학별 입시 가이드를 매주 공유합니다. 숫자와 일정은 대학 공식 자료로 확인합니다.
Vanderbilt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두 번 열리는 구속형 얼리
Vanderbilt University의 2027년 입학 ED I·ED II·Regular 마감과 구속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2027·2028년 가을 입학의 SAT·ACT 선택 제출, 2029년 필수 전환과 영어 능력 요건을 구분합니다. ED 라운드의 뜻과 다른 대학 지원을 철회해야 하는 조건을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모든 죄악의 기본은 조바심과 게으름
강철호 대표의 2019년 저서에서 끓는점에 빗대어 학습 과정의 인내를 설명한 칼럼입니다. 원문의 보상에 관한 주장은 저자의 견해로 읽습니다. 현재 기관 편집 보충은 College Board 성적표의 Score Range와 8개 내용 영역, 공식 연습 자료를 활용해 다음 학습을 점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UCLA 입시 가이드 — 2027 지원 일정과 PIQ 준비
UCLA 2027년 가을 입학의 UC 원서 제출 기간과 SAT·ACT 미반영 범위를 정리합니다. 8개 중 4개, 각 350단어인 PIQ, 별도 영어 능력 요건, 단과대학별 전공 선택과 추가 서류를 구분했습니다. 공식 페이지의 마감 표기 차이도 함께 밝혀 지원 연도와 제출 항목을 직접 대조할 수 있습니다.
자질, 역량을 끌어내는 주체성
강철호 대표의 2019년 저서에서 학습 주체성과 작은 실천을 다룬 칼럼입니다. 원문의 세대·자존감 설명은 집필 당시 저자의 서술로 구분합니다. Digital SAT 준비를 위한 기관 편집 보충에서 Bluebook 모의시험, My Practice 해설과 문항별 기록을 활용해 학생이 다음 연습을 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AI를 배척하지도,
아무 데나 쓰지도 않습니다.
대학이 쓰는 방식대로 씁니다.
대학 입학처는 이미 AI를 씁니다. 어디까지 허용하는지 지원자에게 공개하고, 그 선을 넘은 원서는 가려냅니다. Plymouth Club은 그 기준을 그대로 가져옵니다. NACAC 표준을 따르고, 아이비리그 대학 입학사정관들과 교류하며 확인한 방식으로, 대학들이 실제로 쓰는 도구와 업체를 그대로 섭외해 씁니다. 대학별 AI 정책 예시는 FAQ, NACAC 2025 현장 리포트는 인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AI는 무조건 안 됩니다.”
대학 밖에서 혼자 판단하는 방구석 컨설팅은 대학이 지금 AI를 어떻게 쓰는지 모릅니다. 배척할수록 뒤처지는 쪽은 학생입니다.
“AI가 써 준 대로 내세요.”
그럴듯한 문장을 그대로 낸 원서는 대학이 가려냅니다. 규정 위반이기 전에, 학생의 이야기가 사라집니다.
“대학이 쓰는 도구를, 대학이 허용하는 선까지.”
대학 입학처가 쓰는 방식과 업체를 그대로 섭외합니다. NACAC 표준 안에서, 입학사정관들과 교류하며 확인한 선까지만 씁니다.
AI가 하는 일 사람이 확인한 뒤에만 전달
- 기록 정리 — 생활·학습·수업·상담 기록을 모아 추이를 요약합니다.
- 데이터 비교 — 13만 합격·불합격 데이터와 학생의 기록을 비교합니다.
- 리포트 초안 — 주간 리포트·진단 리포트의 초안을 만듭니다. 컨설턴트가 확인·수정한 뒤에 나갑니다.
사람이 하는 일 AI가 대신하지 않는 것
- 상담과 판단 — 목표와 계획은 학생과 컨설턴트가 함께 세웁니다.
- 에세이 — 학생이 씁니다. 컨설턴트는 방향과 피드백을 줍니다. AI가 대신 쓰지 않습니다.
- 학교 리스트 — 최종 결정은 사람이 합니다.
- 초안 확인 — AI 초안은 확인 전에는 학생·학부모에게 가지 않습니다.
대학 규정 위반이고, 학생의 이야기가 사라집니다.
리포트·분석은 컨설턴트의 이름으로 나갑니다.
대학이 지원자에게 AI 정책을 공개하는 것과 같은 기준입니다.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 처음 오신 분들이 묻는 것
The Plymouth Club은 미국 대학·보딩스쿨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을 1:1로 관리하는 컨설팅입니다. NACAC 정회원인 강철호 대표가 설립했고, 같은 법인이 운영하는 프린스턴 리뷰의 시험 수업과 한 팀으로 움직입니다. 학생을 먼저 분석하고, 실행할 수 있는 계획을 함께 만들고, 매주 VIP 포털로 과정을 공유합니다.
13만 건의 합격·불합격 데이터는 어떻게 쓰이나요?
학생의 현재 성적과 활동 기록을 비슷한 조건의 합격·불합격 사례와 비교해, 지원 학교 리스트와 우선순위를 정하는 기준으로 씁니다. 데이터의 범위와 해석 기준은 회사 소개에서 안내합니다.
미국 입학처와는 어떤 채널로 소통하나요?
NACAC(미국 대학 입학 상담 협회) 정회원으로 컨퍼런스와 사정관 페어에 참석하고, 매년 미국 대학 입학사정관을 직접 만나 확인한 평가 기준을 상담에 반영합니다. 회원 자격이 대학의 추천이나 합격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합격까지 관리는 어떻게 진행되나요?
분석 → 계획 → 수업과 과제로 실행 → 매주 확인의 순서로 진행합니다. 생활·학습·수업·상담 기록이 VIP 포털에 쌓이고, 학부모님은 주간 리포트로 한 주의 변화와 다음 주 계획을 받아 보십니다.
몇 학년에 컨설팅을 시작하면 좋나요?
학년보다 지금 준비 상황과 필요한 지원 범위가 먼저입니다. 9~10학년에는 과목 선택과 활동을 길게 설계하는 멘토링, 12학년 원서 시즌에는 원서 컨설팅이 맞고, 방향만 먼저 점검하려면 원포인트 컨설팅으로 시작합니다. 11~12학년에 시작해도 남은 마감에 맞춰 할 일의 순서를 정합니다.
미국 유학 컨설팅은 무엇을 보고 고르면 좋나요?
누가 학생을 실제로 담당하는지, 어디까지 함께하는지(방향 점검·장기 관리·원서 시즌), 에세이를 학생이 직접 쓰는지, 진행 상황을 무엇으로 확인하는지를 상담에서 먼저 물어보세요. 합격 여부는 대학이 결정하므로 저희도 특정 대학 합격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항목별 질문은 컨설팅을 고를 때 확인할 기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상담과 관리에 AI를 쓰나요?
씁니다. 대학 입학처가 쓰는 방식과 도구를 그대로 들여와, NACAC 표준과 입학사정관들과 교류하며 확인한 선 안에서 씁니다. AI는 기록 정리, 데이터 비교, 리포트 초안에 쓰고, 초안은 컨설턴트가 확인한 뒤에만 전달합니다. 학생의 에세이를 AI가 대신 쓰지 않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프로그램과 기간에 따라 다르며, 상담 시 안내해 드립니다.
프린스턴 리뷰와는 어떤 관계인가요?
같은 법인 (주)에스티플리머스가 운영하는 SAT·ACT 학원입니다. 시험 수업과 컨설팅이 한 팀으로 움직이고, 수업 출결·과제·성적이 VIP 포털의 같은 기록으로 남습니다. The Plymouth Club은 컨설팅, 프린스턴 리뷰는 시험 수업을 맡습니다. SAT 수업 안내는 프린스턴 리뷰 SAT 클래스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우리 학생의 지금 기록부터
함께 봅시다.
지금 준비 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남은 시간을 가장 잘 쓰는 방법입니다.
학년, 현재 점수, 가장 큰 고민을 알려 주시면 상담에서 시작점을 함께 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