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50-Hour Insight: 합격의 승부처는 학교 밖에 있습니다.
대부분의 학생은 오후 3시에 하교하여 새벽 1시에 잠듭니다. 식사와 숙제 시간을 제외해도 하루 6시간, 일주일이면 무려 50시간의 시간이 학교 밖에서 흐릅니다.
미국 명문 대학들은 바로 이 '50시간' 동안 학생이 무엇을 고민하고, 어떤 시도를 했는지에 주목합니다. 원서 컨설팅이 이미 만들어진 점들을 잇는 '브랜딩'이라면, 멘토링 컨설팅은 그 점(Point)들을 먼저 기획하고 디자인하는 정교한 예술입니다.
미국 입학사정관은 GPA와 시험 점수만으로 학생을 평가하지 않습니다.
PLYMOUTH CLUB은 단순한 스펙 쌓기를 넘어 학생의 다양성, 발전 가능성,
그리고 성과를 향한 정직한 과정을 보여줄 수 있는 '브랜드 디렉팅'을 제공합니다.
GPA, Standardized Test뿐만 아니라 에세이, 과외활동, 추천서 등 모든 요소를 개별적으로 평가하지 않고 지원자를 하나의 인격체로 종합 평가하는 방식입니다.
우리는 단순히 '아는 길'을 안내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길을 '만드는' 사람들과 함께합니다.
성공과 실패의 모든 변수를 계산합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실시간으로 반영합니다.
NACAC, Collegeboard, Harvard & UC Partners
제한 없는 소통으로 학생의 심리적 안정과 방향성을 유지합니다.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과 리더십 스킬을 배양합니다.
전략적인 교과 과정 선택과 성적 관리를 지원합니다.
학생만의 고유한 관심사를 담은 독립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실행합니다.
방학 기간을 황금 시간으로 바꾸는 최적의 활동을 설계합니다.
구글 제미나이(Gemini)를 활용한 정교한 데이터 분석 및 리서치 능력을 함양합니다.
학생이 대학 입시라는 관문을 넘어, 대학교육의 엄격함과 기대치를 충분히 감당할 수 있는 '준비된 인재'로 성장시키는 것이 우리의 최종 목적지입니다.
단순히 대학에 보내는 곳이 아닙니다.
대학이 간절히 원하는 학생으로 디자인하는 곳입니다.
결과는 전략에서 나오고, 전략은 멘토링에서 시작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