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무엇부터 해야 하는지,
한 번의 상담으로 정리합니다.
원포인트 컨설팅
원포인트 컨설팅은 강철호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1:1 집중 컨설팅 세션입니다. 학생의 성적·활동·수업·상담 기록을 함께 보고 지금 가장 먼저 필요한 준비를 짚어, 한 번의 세션으로 학교 리스트의 방향과 남은 기간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합니다. 상담이 끝나면 VIP 포털로 핵심 역량 6축 진단 리포트와 '다음 3개월에 먼저 할 일'을 보내 드립니다.
상담 신청하기원포인트 컨설팅이란 무엇인가요?
원포인트 컨설팅은 강철호 대표가 직접 진행하는 1:1 집중 컨설팅 세션입니다. 학생의 성적·활동·수업·상담 기록을 함께 보고 지금 가장 먼저 필요한 준비를 짚어, 한 번의 세션으로 학교 리스트의 방향과 남은 기간의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합니다. 상담이 끝나면 VIP 포털로 핵심 역량 6축 진단 리포트와 '다음 3개월에 먼저 할 일'을 보내 드립니다.
제공 내용과 이용 기준 자세히 보기
어떤 것을 다루나요?
- 입시 전략 진단 — 학생의 현재 위치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성적·시험·활동 프로필을 133,000개 이상의 합격·불합격 자료와 비교해, 목표 대학까지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이미 강점인지 확인합니다.
- 지원 리스트 방향 — 프린스턴 리뷰가 1981년부터 모아 온 지원 결과 자료와 학생의 기록을 비교해 도전(Reach)·적정·안정 학교의 균형과 ED·EA 등 지원 전형의 활용 방향을 잡습니다. 자료는 판단의 근거이며 합격 가능성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 액티비티 브랜딩 점검 — 원서의 Activity Section이 학생을 '흥미로운 지원자'로 보여주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활동의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서사로 읽히도록, 학생이 쓴 표현의 뉘앙스를 함께 짚습니다.
- 다음 단계 로드맵 — 세션이 끝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집니다. 남은 기간 동안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지, 다음 학기와 방학에 무엇을 준비할지 실행 방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누가 진행하나요?
원포인트 컨설팅은 강철호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NACAC(미국 대학 입학 상담 협회) 정회원이자 프린스턴 리뷰 아시아 총괄을 역임했으며, 매년 미국 대학 입학사정관을 직접 만나고 보딩스쿨 사정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확인한 평가 기준을 세션에 반영합니다.
- 프린스턴리뷰(The Princeton Review) 아시아 총괄 원장
- 유학 부문 베스트셀러 1위 "태평양에서 고래찾기" 저자
- 한국펜싱연맹 부회장
- Google Certified Educator
누구에게 적합한가요?
장기 컨설팅을 시작하기 전에 방향 점검이 필요한 학생, 혼자 준비해 왔지만 결정적인 조언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적합합니다. 세션 이후 필요에 따라 풀 어플리케이션 컨설팅이나 1:1 멘토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세션은 얼마나 걸리나요?
학생의 상황과 다뤄야 할 주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해진 시간을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그 학생에게 지금 가장 결정적인 한 가지를 짚는 데 필요한 만큼 진행합니다.
한 번으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나요?
단 한 번의 세션이 모든 것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방향이 틀린 채 쌓는 노력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원포인트 컨설팅은 지금까지의 준비를 데이터에 비추어 진단하고 남은 기간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는 시간입니다. 혼자 준비하던 학생이 세션 이후 지원 전략을 재정비해 원하던 결과를 얻은 사례를 이 페이지의 후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비용은 얼마인가요?
학생의 상황과 세션에서 다루는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구체적인 비용은 초기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이 끝나면 무엇을 받나요?
상담에서 확인한 현재 위치를 핵심 역량 6축으로 정리한 원포인트 진단 리포트를 VIP 포털 링크로 보내 드립니다. 지금 위치와 제안을 실행했을 때의 목표치, 다음 3개월에 먼저 할 일이 담기며, 컨설턴트가 확인한 뒤에만 전달합니다.
실적은 어떻게 되나요?
최근 5년 합격 프로필(Matriculation Profile) — Harvard 2명(최저 GPA 4.0) · Yale 2명(4.0) · Stanford 1명(4.0) · Carnegie Mellon 12명(3.5) · NYU 22명(3.5) · UC Berkeley 13명(3.6). 높은 점수만이 아니라 학교 리스트와 포지셔닝까지 함께 준비한 결과입니다. 전체 실적은 합격 실적 페이지(https://theplymouthclub.com/result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원포인트 컨설팅은 어떤 학생에게 맞나요?
원포인트 컨설팅은 저희 미국 대학 입시 컨설팅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짧은 프로그램입니다. 장기 관리보다 먼저, 지금 방향이 맞는지 한 번 점검하려는 학생에게 맞습니다.
이런 학생에게 맞습니다
- 혼자 준비해 왔고 지금 방향이 맞는지 점검이 필요한 학생
- 장기 컨설팅을 시작하기 전에 현재 위치부터 확인하고 싶은 학생
- 학교 리스트나 활동 정리처럼 특정 판단이 필요한 학생
상담 후 VIP 포털로 원포인트 진단 리포트(핵심 역량 6축·다음 3개월에 먼저 할 일) 링크를 받습니다.
비슷한 성적의 지원자 수천 명 사이에서 사정관의 시선을 멈추게 하는 것은 점수 자체가 아니라 학생을 어떻게 보여 주느냐입니다. 문제는, 지금까지의 준비가 그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원서 제출 직전까지 확인할 길이 없다는 점입니다. 혼자 준비해 온 학생일수록 지금 한 번은 기록을 놓고 점검해야 합니다.
원포인트 컨설팅 한 번의 세션에서 다루는 네 가지
장기 컨설팅을 시작하기 전 방향 점검이 필요한 학생, 혼자 준비해 왔지만 결정적인 조언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를 위한 세션입니다. 아래 네 가지를 학생의 기록을 펼쳐 놓고 함께 봅니다.
입시 전략 진단
학생의 현재 위치를 기록으로 확인합니다. 성적·시험·활동 프로필을 133,000개 이상의 합격·불합격 자료와 비교해, 목표 대학까지 무엇이 부족하고 무엇이 이미 강점인지 확인합니다.
지원 리스트 방향
프린스턴 리뷰가 1981년부터 모아 온 지원 결과 자료와 학생의 기록을 비교해 도전(Reach)·적정·안정 학교의 균형과 ED·EA 등 지원 전형의 활용 방향을 잡습니다. 자료는 판단의 근거이며 합격 가능성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액티비티 브랜딩 점검
원서의 Activity Section이 학생을 '흥미로운 지원자'로 보여주고 있는지 점검합니다. 활동의 단순한 나열이 아니라 하나의 서사로 읽히도록, 학생이 쓴 표현의 뉘앙스를 함께 짚습니다.
다음 단계 로드맵
세션이 끝나면 무엇을 해야 하는지가 명확해집니다. 남은 기간 동안 우선순위를 어디에 둘지, 다음 학기와 방학에 무엇을 준비할지 실행 방향을 정리해 드립니다.
미국 대학 입학사정관을
매년 직접 만나는,
강철호 대표
"그는 단순히 회사를 운영하는 경영자가 아닙니다. 미국 입시 현장을 매년 직접 확인하는 전문가입니다."
- 프린스턴리뷰(The Princeton Review) 아시아 총괄 원장
- 유학 부문 베스트셀러 1위 "태평양에서 고래찾기" 저자
- 한국펜싱연맹 부회장
- Google Certified Educator
- NACAC(미국 대학 입학 상담 협회) 정회원: 컨퍼런스와 사정관 페어에 참석해 확인한 평가 기준을 상담에 반영합니다.
- 컨설팅 애널리스트 출신의 데이터 분석력으로 학생의 현재 위치를 기록에서 읽어 냅니다.
- 현지 네트워크: 매년 미국 대학 입학사정관을 직접 만나고 보딩스쿨 사정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어떤 에세이와 이야기가 지금 사정관들에게 읽히는지 직접 듣고 옵니다.
원포인트 컨설팅이 끝나면 무엇을 받나요?
상담에서 확인한 현재 위치를 핵심 역량 6축(SAT/ACT·교과 난이도·GPA·비교과 활동·수상 실적·인성)으로 정리한 진단 리포트를 VIP 포털 링크로 보내 드립니다. 지금 위치와 제안을 실행했을 때의 목표치를 나란히 보여 주고, '다음 3개월에 먼저 할 일'을 번호를 붙여 적습니다. 리포트 초안은 컨설턴트가 확인한 뒤에만 나갑니다.


자료는 판단의 근거이며 합격 가능성을 약속하지 않습니다. 자료 사용 기준은 회사 소개에서, 포털 기록 화면은 홈에서 볼 수 있습니다.
최근 5년 합격 프로필 (Matriculation Profile)
Harvard 2명(최저 GPA 4.0) · Yale 2명(4.0) · Stanford 1명(4.0) · Carnegie Mellon 12명(3.5) · NYU 22명(3.5) · UC Berkeley 13명(3.6). 높은 점수만이 아니라 학교 리스트와 포지셔닝까지 함께 준비한 결과입니다.
"컨설팅을 너무 하고 싶었지만, 사정상 할 수 없어 고민하던 저희에게 주신 원포인트 조언은 결정적이었습니다. 2년을 혼자 외롭게 준비하다가 만난 원장님의 통찰력 덕분에 아이가 원하던 전공으로 10위권 대학교 ED 합격이라는 최고의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결과로 증명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대표님 말씀이 저희에겐 원포인트 그 자체였습니다."
원포인트 컨설팅, 자주 묻는 질문
원포인트 컨설팅은 어떤 전문가가 직접 진행하나요?
원포인트 컨설팅은 강철호 대표가 직접 진행합니다. NACAC(미국 대학 입학 상담 협회) 정회원이자 프린스턴 리뷰 아시아 총괄을 역임했으며, 매년 미국 대학 입학사정관을 직접 만나고 보딩스쿨 사정관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확인한 평가 기준을 세션에 반영합니다.
원포인트 컨설팅 한 번으로 결과가 달라질 수 있나요?
단 한 번의 세션이 모든 것을 대신하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방향이 틀린 채 쌓는 노력은 결과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원포인트 컨설팅은 지금까지의 준비를 데이터에 비추어 진단하고 남은 기간의 우선순위를 다시 세우는 시간입니다. 혼자 준비하던 학생이 세션 이후 지원 전략을 재정비해 원하던 결과를 얻은 사례를 이 페이지의 후기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세션은 얼마나 걸리나요?
학생의 상황과 다뤄야 할 주제에 따라 달라집니다. 정해진 시간을 채우는 방식이 아니라, 그 학생에게 지금 가장 결정적인 한 가지를 짚는 데 필요한 만큼 진행합니다.
누구에게 적합한가요?
장기 컨설팅을 시작하기 전에 방향 점검이 필요한 학생, 혼자 준비해 왔지만 결정적인 조언이 필요한 학생과 학부모에게 적합합니다. 세션 이후 필요에 따라 풀 어플리케이션 컨설팅이나 1:1 멘토링으로 이어갈 수 있습니다.
비용은 어떻게 되나요?
학생의 상황과 세션에서 다루는 범위에 따라 달라지므로, 구체적인 비용은 초기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상담이 끝나면 무엇을 받나요?
상담에서 확인한 현재 위치를 핵심 역량 6축으로 정리한 원포인트 진단 리포트를 VIP 포털 링크로 보내 드립니다. 지금 위치와 제안을 실행했을 때의 목표치, 다음 3개월에 먼저 할 일이 담기며, 컨설턴트가 확인한 뒤에만 전달합니다.
지금 준비가 맞는 방향인지,
한 번의 상담으로 확인하세요.
강철호 대표와 컨설팅 팀의 인사이트, 프린스턴 리뷰의 지원 결과 자료를 바탕으로 한 번의 세션에서 지금 할 일을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