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에세이 첨삭'이 컨설팅이라고 믿으십니까?
대부분의 유학원들이 문법을 고치고 화려한 미사여구로 에세이를 다듬는 데 집중할 때, 명문대 합격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아름다운 문장이 아니라,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략적 인사이트'입니다.
"단순한 원서 작성이 아닌, 당신의 인생을 브랜딩하는 시간"
대부분의 유학원들이 문법을 고치고 화려한 미사여구로 에세이를 다듬는 데 집중할 때, 명문대 합격의 문은 점점 좁아지고 있습니다.
지금 우리 학생들에게 필요한 것은 아름다운 문장이 아니라, 입학사정관의 마음을 움직이는 '전략적 인사이트'입니다.
SAT 1600, GPA 3.9, AP 7과목... 그런데 왜 TOP 20 대학에서 거절당했을까?
입학사정관들은 한국 학생들의 '전략 없는 무분별한 점수 수집'을 가장 큰 패착으로 꼽습니다. 점수는 지원 자격일 뿐, 합격증을 가져다주는 열쇠가 아닙니다.
비점수적인 요소(Non-academic factors)의 중요성을 인지하지 못한 채 점수만 쌓는 것은 '전략의 실패'로 이어집니다. 우리는 점수 뒤에 숨겨진 학생의 진짜 가치를 찾아내어 합격의 확률을 바꿉니다.
"Seeking students with: Character / Background..."
— 1636년 하버드 대학교 입시 요강 中
전 세계 프린스턴리뷰가 축적해온 40년 이상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합니다. 결과는 예측 가능해야 하며, 그 예측은 데이터에서 나옵니다.
강철호 원장이 매년 하버드, 콜롬비아 등 동부 14개 대학 사정관들과 직접 만나고 NACAC 등 사정관 페어에 참여합니다. 현직 사정관의 목소리가 우리 원서의 결을 결정합니다.
단순히 전문가에게만 맡기는 것이 아닙니다. Google Certified Educator 파트너십 기반으로 효율성을 높이되, 최종 전략은 11만 데이터와 강철호 대표의 인사이트로 완성합니다.
"단순히 예쁜 에세이로 고치는 컨설팅은 하지 않겠습니다. 45년의 데이터와 미국 대학/NACAC에서 직접 배운 최신 트렌드를 통해, 우리 학생이 가진 다양성과 발전 가능성을 입학사정관이 원하는 방식으로 브랜딩하겠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비교를 거부하는 이유입니다."
— 강철호 아시아 총괄 원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