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시 인사이트 Plymouth Club Insights
입시 인사이트 아카이브
대학 가이드 · 뉴스레터 · 강철호 대표 칼럼
대학이 공개한 자료와 학부모님이 자주 묻는 질문을 글로 정리합니다.
대학별 입시 가이드에는 공식 입학처 안내 링크를 함께 싣고, 뉴스레터와 칼럼은 발송·출간 당시 내용을 싣되 고친 곳은 글마다 편집 안내로 밝힙니다.
The Plymouth Club의 입시 인사이트 아카이브에서는 무엇을 다루나요?
이 페이지는 The Plymouth Club이 사이트에 직접 게재하는 입시 인사이트 아카이브입니다. 뉴스레터 발송본과 강철호 대표의 저서 수록 칼럼 전문을 theplymouthclub.com/insights/<slug> 에서 바로 읽을 수 있으며, 새 글 알림은 메일리(maily.so/plymouthclub) 무료 구독으로 받습니다.
제공 내용과 이용 기준 자세히 보기
핵심 사실
- 글 전문은 이 사이트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으며, 새 글 알림은 메일리(maily.so/plymouthclub)에서 무료로 구독할 수 있습니다.
- AI 시대의 대학 입시(입학사정관이 보는 AI 활용, 미국 최상위권 대학의 AI 교양 필수화), 표준화 시험의 변화(하버드의 SAT 요구 부활, 새 시험 CLT의 등장), 하버드 기금 위기와 연방 정부의 지원금 갈등, 고용주가 아이비리그 대신 주목하는 New Ivies 20개 대학,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의 학습 환경 격차 등의 주제를 다룹니다.
- 대학별 가이드는 공식 입학처 안내 링크와 함께 정리합니다.
- 강철호 대표의 저서 『태평양에서 고래 찾기』(2019) 수록 칼럼을 저자 본인 저작권으로 전문 게재합니다.
- Princeton University·MIT·Harvard College·Stanford University 등 미국 최상위 대학의 합격률·평가 요소·지원 마감 일정을 정리한 대학별 입시 가이드(University Guide)를 발행합니다.
- 이 페이지의 아카이브 목록에는 지금까지 게재한 글이 실려 있으며, 각 카드에서 해당 글의 전문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NACAC 2026 컨퍼런스 교육 세션 134개, 한국어 정리 자료
현장에 간 강철호 대표가 직접 정리한 자료입니다. 세션 소개 내용을 한국어로 요약하고 9개 주제로 묶었습니다. NACAC 공식 자료는 아닙니다.
전체 글 아카이브
뉴스레터로 발송된 미국 입시 인사이트, 강철호 대표의 저서 수록 칼럼 전문, 그리고 대학별 입시 가이드를 사이트에서 바로 읽을 수 있습니다.
Vanderbilt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두 번 열리는 구속형 얼리
Vanderbilt University의 2027년 입학 ED I·ED II·Regular 마감과 구속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2027·2028년 가을 입학의 SAT·ACT 선택 제출, 2029년 필수 전환과 영어 능력 요건을 구분합니다. ED 라운드의 뜻과 다른 대학 지원을 철회해야 하는 조건을 공식 안내로 확인합니다.
Read →모든 죄악의 기본은 조바심과 게으름
강철호 대표의 2019년 저서에서 끓는점에 빗대어 학습 과정의 인내를 설명한 칼럼입니다. 원문의 보상에 관한 주장은 저자의 견해로 읽습니다. 현재 기관 편집 보충은 College Board 성적표의 Score Range와 8개 내용 영역, 공식 연습 자료를 활용해 다음 학습을 점검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Read →UCLA 입시 가이드 — 2027 지원 일정과 PIQ 준비
UCLA 2027년 가을 입학의 UC 원서 제출 기간과 SAT·ACT 미반영 범위를 정리합니다. 8개 중 4개, 각 350단어인 PIQ, 별도 영어 능력 요건, 단과대학별 전공 선택과 추가 서류를 구분했습니다. 공식 페이지의 마감 표기 차이도 함께 밝혀 지원 연도와 제출 항목을 직접 대조할 수 있습니다.
Read →자질, 역량을 끌어내는 주체성
강철호 대표의 2019년 저서에서 학습 주체성과 작은 실천을 다룬 칼럼입니다. 원문의 세대·자존감 설명은 집필 당시 저자의 서술로 구분합니다. Digital SAT 준비를 위한 기관 편집 보충에서 Bluebook 모의시험, My Practice 해설과 문항별 기록을 활용해 학생이 다음 연습을 정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Read →Rice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SAT 권장과 ED I·II 지원
Rice University 지원에서 SAT·ACT 권장 제출과 영어 능력 증명을 구분합니다. ED I·ED II·RD 마감, 음악 지원의 별도 요건, 국제학생 분류와 현재 보충 에세이 질문을 공식 자료로 정리했습니다. 점수 미제출을 에세이가 보상한다는 추정 대신 자신의 학업 준비와 지원 경로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Read →토플로 대학가는 방법도 있습니다만
TOEFL 영어 능력 요건과 AP·IB 교육과정의 역할을 구분합니다. UC와 Berkeley의 시험일별 TOEFL 기준, 대학별 AP 학점 인정, IB Diploma 수여 조건을 공식 자료로 확인한 편집 보충을 제공합니다. 강철호 대표의 2019년 저서 발췌를 보존하고 현재 지원 안내와 구분해 읽는 기준을 제시합니다.
Read →UC Berkeley 입시 가이드 — SAT·ACT 미반영과 UC 지원 절차
2027년 가을 UC Berkeley 신입학은 2026년 11월 30일까지 UC 지원서로 신청합니다. SAT·ACT의 입학 심사 미반영과 별도 영어 능력 요건, PIQ 4개 답변의 350단어 제한을 공식 자료로 확인했습니다. 해외 고교 성적 입력과 학교별 조건을 살펴보고 원서 준비 순서를 정리합니다.
Read →당신에게는 18번째 낙타가 있는가
낙타 열일곱 마리를 2분의 1, 3분의 1, 9분의 1로 나누라는 유언은 풀리지 않습니다. 지혜로운 노인이 자기 낙타 한 마리를 보태자 모든 것이 맞아떨어집니다. 내신과 시험과 활동을 동시에 감당해야 하는 학생에게 필요한 열여덟 번째 낙타를 이야기합니다. 용기를 지닌 학생을 세계적인 대학들이 왜 좋아하는지 짚습니다.
Read →Dartmouth College 입시 가이드 — 아이비리그의 소규모 학부 중심
Dartmouth College의 고교 소재지별 시험 요건을 정리했습니다. 미국 고교의 SAT·ACT와 해외 고교의 AP·IB·A-Level 등 대체 경로, 영어 능력 시험, ED·RD의 일반 일정과 등록 약정을 공식 자료로 확인합니다. D-Plan과 학부 교육을 읽으며 지원 학교의 적합성을 점검할 기준도 제시합니다.
Read →영원한 청춘을 누리는 자들의 비밀
은퇴한 프로 선수가 불과 몇 달 만에 완전히 달라 보이는 이유가 있습니다. 반대로 동대문 새벽 시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나이를 들으면 놀라게 됩니다. 배움과 몸을 함께 쓰는 사람이 왜 늙지 않는지, 강철호 대표가 학습 능력과 수명의 관계로 풀어냅니다. 영원히 살 것처럼 배우라는 말을 거꾸로 뒤집어 봅니다.
Read →Brown University 입시 가이드: 2027 SAT 필수와 Open Curriculum
Brown University의 2027년 가을 신입학을 준비하며 확인할 SAT·ACT 필수 제출, ED·RD 원서 마감과 시험 응시 기한을 정리했습니다. Open Curriculum에서도 전공·글쓰기·학점 등 졸업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는 점을 공식 자료로 설명하고, 공부 경험을 원서에 연결하는 방법을 제시합니다.
Read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란 말 속에 숨겨진 엄청난 의미
코난 오브라이언은 방송사의 꼼수에 밀려 투나잇 쇼를 떠났고, 100만 고객을 넘긴 아마존 웹서비스는 세일이 끝난 뒤 남아도는 서버에서 시작됐습니다. 실패가 성공의 어머니라는 말이 위로가 아니라 전략인 이유를 강철호 대표가 구체적인 사례로 보여줍니다. 실패한 자리에서 무엇을 건져 올리느냐가 갈림길이 됩니다.
Read →Caltech 입시 가이드: 2027 REA 제한과 SAT·ACT 제출 일정
Caltech의 2027년 가을 신입학에 적용되는 Restrictive Early Action의 타교 얼리 지원 제한과 SAT·ACT 필수 제출을 정리했습니다. 원서 마감과 점수 제출 기한의 차이, 인문사회 수업을 포함한 공통 교육과정을 공식 입학처 자료로 확인하고, 지원 전형과 학업 준비를 점검할 기준을 제시합니다.
Read →하루 공부하고 이틀 knockdown
새벽 네 시 반 하버드 도서관은 지금이 몇 시인지 알 수 없습니다. 하버드 자리에 다른 아이비리그 이름을 넣어도 어색하지 않습니다. 하루 공부하고 이틀 앓아눕는 학생들에게, 껍질을 버리며 자라는 갑각류의 방식으로 강철호 대표가 공부 체력을 이야기합니다. 잠시의 편함을 버리는 과정이 반복되어야 하는 이유입니다.
Read →Northwestern University 입시 가이드: 2027 SAT 선택 제출과 ED·RD 마감
Northwestern University의 2027년 가을 신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를 위해 SAT·ACT 선택 제출과 프로그램별 예외, ED 등록 약정, RD 원서 마감을 정리했습니다. 2026–27 보충 에세이의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지원 동기를 준비하는 방법과 원서·추가 자료 일정을 구분해 확인할 항목을 제시합니다.
Read →19살에 알았다면 좋았을 것들
실패한 유망주로 불리며 야구를 포기할 생각까지 했던 박병호 선수를 바꾼 것은 스윙 자체가 아니었습니다. 오래 헤맨 사람만이 얻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경험을 왜 나누고 싶은지를 강철호 대표가 자신의 열아홉을 돌아보며 씁니다. 남들이 보지 못한 것을 본 사람만이 나눌 수 있는 것이 있다는 이야기로 맺습니다.
Read →Johns Hopkins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연구 이력이 언어가 되는 곳
최다 전공이 신경과학과 공중보건이라는 사실이 이 학교의 정체성을 압축합니다. 학부생에게도 연구가 장식이 아니라 본편인 환경입니다. 표준화 시험 필수 정책과 11월·1월 두 번 열리는 Early Decision 이 지원 시간표에 무엇을 요구하는지 짚었습니다. 연구 경험이 없는 지원자에게는 준비의 지도가 됩니다.
Read →connect the dots
NASA 화성 탐사단에 뽑혔지만 표현이 서툰 학생과, 천장 무늬를 보고 느낀 점을 화려하게 써낸 학생. 둘 중 누가 합격할까요. 열아홉에게 박사 논문 수준의 문장을 요구하지 않는 대학들이 자소서에서 진짜로 보는 것을 강철호 대표가 짚습니다. 평소 쓰는 말로 담담히 자신을 표현하면 충분한 이유입니다.
Read →Duke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시험 선택 제출과 Early Decision을 읽는 법
시험 선택 제출 정책은 점수를 내지 않는 지원자에게 불이익을 주지 않는다는 안내와 함께 읽어야 합니다. 공식 입학처가 설명하는 평가 요소와 제출 자료, 구속력이 있는 Early Decision을 선택하기 전 확인할 점을 정리합니다. 2026–27 지원 사이클의 원서 마감일을 공식 체크리스트와 대조하며 학생의 준비 일정을 점검하는 가이드입니다.
Read →생각을 송두리째 바꾸는 훈련에 돌입하라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가 지하철에서 연주했을 때 1분 이상 멈춰 선 사람은 일곱 명이었습니다. 능력은 스스로 빛나지 않습니다. 올A 성적표만으로 부족한 이유와, 자소서에 거짓을 적었을 때 명문대들이 얼마나 가혹한지를 강철호 대표가 함께 설명합니다. 재능은 드러내야 하고, 드러내되 반드시 정직해야 합니다.
Read →University of Chicago 입시 가이드 — 지원 라운드가 넷인 학교
이 학교의 지원 일정표에는 라운드가 넷 있습니다. 11월 초의 Early Action 과 Early Decision, 1월 초의 Early Decision II 와 Regular. 같은 학교를 두고도 어느 문으로 들어가느냐에 따라 전략이 완전히 달라지는 구조를, 시험 선택 제출 정책과 함께 정리했습니다.
Read →special generalist
곡을 쓰고 평론을 하고 토크쇼를 진행하며 경영까지 합니다. 이어령과 윤종신을 한 단어로 부르기 어려운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요리사가 감동을 주고 애널리스트가 인문학을 강연하는 시대에, 한 분야만 파는 것이 왜 더는 안전하지 않은지 강철호 대표가 짚습니다.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된 사람들의 공통점을 함께 찾습니다.
Read →Cornell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단과대별 지원이 만드는 차이
지원 단계에서 단과대를 먼저 선택해야 한다는 점이 이 학교의 특징입니다. 공식 2025–2026 Common Data Set의 2025년 가을 신입학 합격률은 8.38%입니다. 전체 지원자 집단의 결과를 개인의 가능성과 구분하고, 단과대 선택이 요구 서류와 지원서 구성에 주는 영향을 설명합니다. 학교 이름보다 공부할 분야를 먼저 정할 이유를 살펴봅니다.
Read →인생 최고의 시간
여의도 두 배 크기 캠퍼스에서 수백 명이 함께 찍은 립덥 영상 하나가 학교에 대한 동경을 만듭니다. 미국 대학 농구 토너먼트가 월드시리즈를 제치고 브랜드 가치 5위에 오른 이유까지, 캠퍼스 문화가 왜 교육의 일부인지 강철호 대표가 이야기합니다. 캠퍼스에서 보낸 시간은 성적표에 남지 않는 자산이 됩니다.
Read →Columbia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마지막 Test Optional 사이클을 어떻게 읽을 것인가
표준화 시험 제출 정책은 지원 연도에 맞춰 확인해야 합니다. 시험 선택 제출이 학생을 평가하는 기준까지 낮아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제출할 점수를 판단할 때 살필 조건과 뉴욕이라는 입지가 학부 교육·대학 생활에 주는 의미를 설명합니다. Early Decision의 등록 의무와 정시 일정을 함께 읽고, 자신의 학업과 활동을 지원서에 연결하도록 안내합니다.
Read →취업을 하기 위해 대학을 가지 마라
스탠포드 교육대학원 부학장은 한국 학생과 미국 학생의 차이를 질문의 수준으로 꼽습니다. 어떻게 취업하느냐고 묻는 쪽과 세상을 어떻게 바꾸느냐고 묻는 쪽. 노벨상 후보가 열 명씩 거론되던 한국이 왜 그 벽을 넘지 못했는지까지 강철호 대표가 거슬러 올라갑니다. 사고력을 죽이는 교육이 무엇을 남겼는지 정면으로 다룹니다.
Read →University of Pennsylvania 입시 가이드 — Early Decision 을 쓸 것인가
구속력 있는 Early Decision을 선택할 것인가는 지원 전략의 중요한 결정입니다. 합격 시 등록할 의사가 있는지부터 확인해야 합니다. 경제학·간호학·재무를 포함한 실용 지향의 전공 구성과 함께 얼리 선택의 판단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지원 단과대의 요건과 정시 일정을 확인하고, 관심 분야를 원서의 구체적인 경험으로 연결하는 방법을 다룹니다.
Read →교과서에 나오는 그 사람을 만나다
열일곱의 토니 로빈스는 한 주 주급에 육박하는 35달러를 세미나에 썼고 그것이 인생의 전환점이 됐습니다. 지금 그는 인당 650달러 행사에 매년 수만 명을 모읍니다. 구글이 기숙사에서 시작된 이야기까지, 사람과의 만남이 만드는 것을 강철호 대표가 짚습니다. 명문대 교육의 힘이 결국 사람에게서 나오는 이유입니다.
Read →Yale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인문·사회 강세가 지원서에 주는 신호
읽고 쓰는 힘과 자기 생각을 논증으로 풀어내는 경험을 지원서에 어떻게 담을지 살펴봅니다. 학부의 토론 중심 교육을 상담 관점에서 읽고, 에세이와 활동 기록을 함께 준비할 이유를 설명합니다. 단일 지원형 얼리와 정시 일정, 표준화 시험 준비를 검토하면서 학업과 글쓰기 사이의 시간 배분을 점검하는 가이드입니다.
Read →넘지 않았으면 몰랐을 경험
명문대 졸업장이 장밋빛 미래를 보장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오히려 보장하지 않기 때문에 그 교육이 빛을 발합니다. 원하는 사람에게 끊임없이 기회를 주는 구조가 무엇인지, 서른이 넘으면 새 음악을 듣지 않는다는 연구까지 곁들여 강철호 대표가 설명합니다. 대학이 늘 새로움을 갈구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Read →Stanford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서부 최상위가 요구하는 실행력
성적과 시험뿐 아니라 에세이·추천서·과외 활동·재능·인성을 함께 읽는 대학입니다. 자신의 관심을 실제 활동으로 옮긴 기록이 지원서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봅니다. 넓은 교양 교육과 전공의 깊이를 연결하는 방법, 단일 지원형 얼리를 선택할 때 확인할 조건을 정리했습니다. 개인의 가능성을 전체 합격률 하나로 판단하지 않도록 안내합니다.
Read →지상 최대의 위기감에서 벗어나라
강연이 대중화되면서 가슴 뛰는 삶을 살라는 말과 지금도 괜찮다는 말이 동시에 쏟아집니다. 그 사이에서 각오만 반복하다 1년 만에 원점으로 돌아오는 학생들을 강철호 대표가 지켜본 기록입니다. 배는 항구에 있을 때 가장 안전하지만 그러라고 존재하지 않습니다. 미적분과 고시를 견디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갔을까요.
Read →Harvard College 입시 가이드 — 합격률을 개인의 가능성으로 읽으면 안 되는 이유
대학 전체 합격률은 그 해 지원자 집단의 결과입니다. 학생 개인의 합격 가능성은 수업 난이도와 성취, 활동의 맥락을 함께 살펴야 합니다. 이 학교의 학부 교육과 사회과학·경제학·컴퓨터과학 전공 구성이 지원 전략에 주는 신호를 설명합니다. 단일 지원형 얼리와 정시 일정의 차이, 원서에서 관심 분야를 연결하는 방법도 함께 다룹니다.
Read →'유학'이라는 단어에 사로잡힌 고정 관념
누군가에게 유학은 화장실 불빛 아래의 고학이고, 누군가에게는 드라마 속 재벌 3세의 배경입니다. 이 단어에 붙은 낡은 이미지가 실제 선택을 어떻게 왜곡하는지, 그리고 미국 대학을 나왔다는 사실만으로는 왜 무기가 되지 못하는지 강철호 대표가 풀어냅니다. 영어가 아니라 언어로, 유학이 아니라 교육으로 봐야 하는 이유입니다.
Read →MIT 입시 가이드 — 성적이 아니라 만들어본 것을 본다
학업 성취와 함께 직접 문제를 발견하고 해결한 경험을 어떻게 보여줄지 살펴봅니다. 대회 실적만 나열하는 대신 만든 것과 고친 것, 실패한 과정에서 무엇을 배웠는지 지원서에 담는 관점을 설명합니다. Early Action과 정시 일정, 시험 준비를 함께 검토하며 점수 외에 지원서에서 드러내야 할 내용을 정리하는 가이드입니다.
Read →수능을 위해 태어난 너희들에게
내신이 조금 밀린다는 이유로 아이의 가능성을 부모가 먼저 접어버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수능 없이 갈 수 있는 대학을 찾다 보면 선택지는 오히려 좁아집니다. 상담실에서 반복해 만난 이 오해와, 미국 대학 서류 전형이 실제로 무엇을 보는지를 강철호 대표가 짚습니다. 준비의 유무가 결과를 어떻게 가르는지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Read →Princeton University 입시 가이드 — 학부 중심 연구대학이라는 선택
학부 중심의 교육과 독립 연구가 지원서에서 어떤 의미를 갖는지 살펴봅니다. 스스로 질문을 세우고 답을 찾아본 경험을 정리하는 방법, 단일 지원형 얼리와 정시 일정의 차이, 적용 연도를 확인해야 하는 시험 정책을 함께 안내합니다. 학교의 이름이나 전체 합격률보다 자신의 공부 방식과 교육 구조가 맞는지 점검할 때 읽을 가이드입니다.
Read →최고의 대학이 원하는 인재는 누구인가
아이비리그가 찾는 것은 완벽한 성적표가 아니라 재능을 세상과 나눌 줄 아는 학생입니다. 골드만삭스가 팀워크를 최고의 자산으로 꼽는 이유, UC 계열의 봉사 실적 요건, UPenn 이 내건 service to society 문구까지 짚으며 명문대가 정의하는 성공의 기준을 풀어냅니다.
Read →SAT 만점, 아이비리그 탈락?
SAT 만점은 1600점이지만 합격을 보장하지는 않습니다. College Board와 Harvard 공식 안내를 바탕으로 점수, 성적표, 수강 과목, 에세이에서 확인할 내용을 정리합니다. 2026년 편집 보충과 강철호 대표의 2019년 저서 발췌를 구분해, 글 속 평가 순서와 에세이 설명을 읽는 기준을 제공합니다.
Read →서울대 출신 9급 공무원의 비애
서울대생이 9급 공무원 된 썰이 온라인에서 사회적 이슈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요. 한국 대학생이 꼽은 성공요인 1순위가 부모의 재력이고 70.2% 가 계층 상승은 불가능하다고 답한 조사를 짚으며, 재능과 노력이 제값을 받는 자리로 시야를 넓히자고 말하는 강철호 대표의 칼럼입니다.
Read →미국 최상위권 대학들은 이미 AI를 ‘기본 교양’으로 바꾸고 있습니다
UPenn은 AI 학위를 만들고, MIT는 전교생을 ‘컴퓨팅 이중언어자’로 키우고, 버클리는 기존 수업에 AI를 밀어 넣고 있습니다. 이제 질문은 “AI를 써도 되나요?”가 아니라 “AI를 제대로 쓸 수 있나요?”입니다.
Read →미국 애들은 30분, 우리 애는 2시간 걸립니다
똑같은 에세이를 쓰는데 4배 차이 나는 이유: 엄지만 쓰는 한국 학생 vs 터치 타이핑 배운 미국 학생
Read →SAT, ACT도 모자라서 이제 CLT까지 생겼습니다
미국 국방부 장관이 "금본위"라고 칭찬한 새 시험이 증명하는 것: 미국 대학들은 표준화 시험 없이는 못 산다
Read →대학 진학과 창업을 함께 판단할 때 확인할 것
대학 진학과 창업을 고민하는 학생을 위해 배울 내용, 피드백 환경, 비용과 실행 계획을 비교하는 질문을 정리했습니다. Nabeel Qureshi의 공개 약력과 학습 에세이를 확인하고, 유명인의 성공담 대신 본인의 수업·활동·학습 계획을 검토하는 방법을 안내합니다. 학교별 제도와 출처의 적용 범위도 함께 확인합니다.
Read →Dropbox 창업 경험에서 배우는 활동과 지원서 설명
Dropbox 창업 전의 SAT 교육 서비스와 데모 영상 사례를 공개 원문으로 살펴봅니다. 창업 경험을 대학 합격 공식으로 옮기기보다, 학생이 직접 한 활동의 문제·과정·기여·수정을 기록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Yale 입학처의 공개 평가 기준과 함께 읽으며 자신의 학업과 지원서 준비를 점검할 수 있습니다.
Read →하버드 SAT·ACT 필수 정책과 Class of 2029 통계 읽기
하버드 SAT·ACT 제출 요건과 Class of 2029 통계의 모집단을 공식 자료로 확인합니다. Asian American 비율과 한국 학생 비율, 전체·국제학생 등록률, 등록금 면제와 생활비 지원을 구분하고 2027년 입학 지원자의 시험 예외·재정지원 서류·얼리 지원 제한을 안내합니다.
Read →86%가 AI를 쓰는데, 당신 자녀만 안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학사정관들은 이미 알고 있습니다.
NACAC 2025 오하이오 컨퍼런스 현장 리포트. 학습과 대학 지원서에서 AI를 활용하는 사례, 작성 원칙과 대학별 지침을 함께 살펴봅니다.
Read →트럼프 vs. 하버드: 3조원 전쟁의 승자는 누가 될까요?
연방 정부의 전면 공격, 대학의 위장 전술, 그리고 미국 대학 준비생이 알아야 할 모든 것 (2부)
Read →고용주의 37%는 아이비리그 졸업생 채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대신 이들이 찾는 20개 대학의 정체는?
Forbes의 2025년 New Ivies 기사에 소개된 대학과 채용 인식을 살펴봅니다. C-suite 뉴스레터 구독자 설문에 응답한 경영진·부사장·관리자는 380명 이상이며, 고용주 전체를 대표하는 수치로 일반화할 수 없습니다. 과거 조사 시점과 표본의 한계를 구분해 읽어야 합니다.
Read →하버드가 3조원을 잃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100년 전 독일에서 시작되었습니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연구소 → 미국 아이비리그 행정부로 이어진 '보이지 않는 행진'의 전모 (1부)
Read →새 글은 어디서 받나요?
뉴스레터는 메일로, 다른 글은 이 페이지와 RSS로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대학 가이드·뉴스레터·칼럼 전문은 이 사이트에서 무료로 읽을 수 있습니다. 뉴스레터는 메일리(maily.so/plymouthclub)에서 무료로 구독할 수 있고, 대학 가이드·칼럼 새 글은 이 페이지와 RSS(/feed.xml)에서 확인하세요. 상담이 필요하면 아래 관련 서비스에서 시작하세요.
뉴스레터 무료 구독 →Insight Channel · maily.so/plymouthcl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