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다 전공이 신경과학과 공중보건입니다. 경제학과 컴퓨터과학이 앞자리를 차지하는 학교들과 뚜렷이 다른 이 구성은, 학부 단계부터 연구가 교육의 중심에 있다는 뜻입니다.
지원서에서 이것은 연구 경험의 무게로 나타납니다. 거창한 논문이 아니어도 됩니다. 질문을 세우고, 방법을 정하고, 결과를 해석해본 경험이 구체적으로 서술되어 있으면 이 학교의 언어로 읽힙니다.
얼리는 Early Decision 이 11월 초와 1월 초, 두 번 열립니다. 첫 얼리에서 다른 학교와 갈렸더라도 1월의 두 번째 구속형 라운드로 의지를 보여줄 기회가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이 두 번째 문을 아는 지원자는 생각보다 적습니다.
표준화 시험은 필수입니다. 준비 일정에서 점수 확보 시점을 뒤로 미룰 수 없습니다.
아래 표와 함께, 자신의 활동 중 연구라고 부를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부터 세어 보십시오.